정몽규, 제 52대 축구협회장 당선

입력 2013-01-28 12: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제52대 대한축구협회장에 정몽규(51·전 프로축구연맹 총재) 현대산업개발회장이 당선됐다.

축구협회는 28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신임 회장 선거를 펼친 결과 2차 결선 투표 끝에 정몽규 회장이 당선됐다고 밝혔다.

축구협회장 대의원 1차 투표에서 허승표 후보 8표, 정몽규 후보 7표, 김석한 후보 6표, 윤석현 후보가 3표를 얻었다.

과반 득표자가 없어 2차 결선 투표에 돌입했고, 2차 투표에서 정몽규 후보가 15표, 허승표 후보가 9표를 차지해 정 후보가 신임 대한축구협회장에 당선됐다.

정몽규 회장은 지난 1994년 울산현대 구단주를 거쳐 1997년부터 1999년까지 전북현대 구단주를 지냈다.

2000년부터는 부산 아이파크 구단주를 맡았고 지난 2011년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에 취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李대통령 “양도세 감면, 실거주 기준으로…비거주 혜택 축소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81,000
    • -0.18%
    • 이더리움
    • 3,445,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37%
    • 리플
    • 2,130
    • +0.8%
    • 솔라나
    • 127,200
    • -0.55%
    • 에이다
    • 371
    • +1.09%
    • 트론
    • 488
    • +0.41%
    • 스텔라루멘
    • 260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85%
    • 체인링크
    • 13,850
    • +0.73%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