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시황]코스피 냉온탕 오가…외국인은 ‘팔자’

입력 2013-01-2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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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하락 출발한 코스피는 개장 5분만에 상승으로 돌아서는 등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0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0.03p(0.0%) 내린 1986.83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28억원, 53억원어치를 사고 있으며 외국인은 188억원어치를 팔고 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거래가 1억원 매수 우위, 비차익거래가 84억원 매도 우위로 총 83억원 순매도 우위다.

업종별로는 비금속·운수창고·운송장비 등은 소폭 오르고 있으며 전기가스·의료정밀 등은 내림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서는 현대모비스·한국전력·LG디스플레이·하나금융지주가 1% 넘게 오르고 있으며 삼성전자·현대차 등도 강세다. 반대로 SK하이닉스·우리금융·롯데케미칼 등은 내림세다.

상한가 4개를 포함해 330개 종목이 오르고 있으며 하한가 1개를 합해 278개 종목이 내리고 있다. 122개 종목은 가격변동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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