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비 350%성장, 신제품 투자성과의 본격화~

입력 2013-01-19 12: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년비 350%성장! 신제품 투자성과의 본격화!***

1) 그동안의 신제품 투자성과의 본격화!

2) 3분기실적 전년비 350%증가! 지난 10년간 역신장 없는 꾸준한 매출 증가~!

급등 임박! 계좌수익률 극적 반전을 위한 종목은? [무료추천받기]

[▶▶ 클릭 ◀◀]

[투자포인트]

1) 확실한 모멘텀 보유: 신제품 투자성과의 본격화!

동사는 독보적인 신기술을 확보한 회사로 자동차의 친환경/고연비 트레드로 인해 제품 채택이 증가하면서 장기성장성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국내 최초로 국산화에 성공한 신제품들의 성과가 가시화되면서 실적개선이 본격화 될 것으로 보인다. 신제품의 경우 영업마진율이 기존 제품대비 두배로 매출과 이익이 동시 성장하는 실적주의 진정한 모습을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2) 지난 10년간 역신장 없는 꾸준한 매출 증가~!

동사는 지난 10년간 꾸준한 매출성장을 기록했다. 또한 영업이익기준으로 적자를 낸적이 한번도 없다. 그야말로 여타의 적자기업과는 확연히 다른 펀더멘탈를 보유하고 있다. 게다가 3분기 실적은 전년비 400%가까이 이익이 증가하면서 본격적인 턴어라운드를 시작하였다.

3) 손바뀜완료 후 상승추세 초입진입!

모 기관의 악성매물이 전부 소화되면서 동사의 주가는 하락추세를 벗어나 상승추세로의 회귀 초입에 와 있다. 바닥을 견고히 다지면서 주식시장의 가장 강력한 실적이라는 재료와 함께 상승추세로 복귀하는 모습이다. 바닥에서 올라온 주가 폭이 적기 때문에 주가 상승의 잠재 기대수익률 매우 크다.

**<박진혁대표>전문가의 추천주 3종목확인 방법**

**☎ 060-600-9070 ->>1번 연결 ->>333번 <박진혁대표>**

[관 심 종 목]

SBI글로벌,뉴인텍,이스타코,웅진에너지,골든나래리츠

본 정보는 30초당 2,000원의 정보이용료가 부과되며, 부가세는 별도로 청구됩니다.

금일 추천종목은 자료 본문에 기재되는 관심종목과 다르니 반드시 추천종목 명을 확인해 바랍니다.

본 자료는 증권투자를 돕기 위한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이투데이의 견해와는 무관하며,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대표이사
    한상호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1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장기수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주권매매거래정지 (자본감소)

  • 대표이사
    김승제,김동현(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2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3.11]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01,000
    • +1.29%
    • 이더리움
    • 3,143,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0.51%
    • 리플
    • 2,097
    • +1.65%
    • 솔라나
    • 132,100
    • +2.4%
    • 에이다
    • 392
    • +1.82%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4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80
    • -2.96%
    • 체인링크
    • 13,690
    • +1.86%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