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전방 복무 불가 "사병이 원한다고 보직 변경 할 수 없어"

입력 2013-01-17 0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정지훈)
비 전방 복무 불가 사실이 알려졌다.

국방부는 연예사병으로 군 복무 중인 가수 비(본명 정지훈)의 전방 복무 요청에 불가 방침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김태희와 열애설 이후 복무규율 위반으로 부대내 7일 근신 처분을 받은 비 소식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비가 전방 복무 요청을 했다는 사실에 대해 국방부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전했다.

국방부 관계자는 "정지훈(비) 씨가 면담과정에서 심정적으로 그렇게 하고 싶다고 얘기한 것이지 보직 변경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병사가 적성에 맞지 않다고 다른 부대로 보내달라고 할 수는 없다"며 "부대 측에서 임무나 필요에 의해 인원조정을 하는 것이지 병사는 이런 제도 자체가 없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473,000
    • -1.69%
    • 이더리움
    • 4,395,000
    • -4.12%
    • 비트코인 캐시
    • 883,500
    • +4.06%
    • 리플
    • 2,834
    • -0.53%
    • 솔라나
    • 189,300
    • -0.94%
    • 에이다
    • 532
    • +0.19%
    • 트론
    • 440
    • -2%
    • 스텔라루멘
    • 316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20
    • -0.73%
    • 체인링크
    • 18,280
    • -1.35%
    • 샌드박스
    • 22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