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삼다수 나른다

입력 2013-01-15 17: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대한통운은 광동제약이 유통을 맡고 있는 삼다수 3자 물류 운영사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CJ대한통운은 ‘광동제약 제주 먹는샘물 물류 운영’ 계약을 맺고 공식 운영에 들어갔다. 광동제약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생산하는 삼다수의 일반 소매점, 편의점 유통을 맡고 있다.

CJ대한통운은 지난해 12월 중순 경부터 이달 중순까지 한달여 간 시범운영 기간을 거쳤다. 계약기간은 2016년 12월까지 4년 간이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전국 네트워크와 최첨단 프로그램을 통한 배송경로 최적화, 전문인력 등을 통해 물류비용 및 시간 절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수십여 년에 걸친 다양한 화물에 대한 물류 노하우와 전국적인 직영 인프라를 통해 삼다수의 원활한 유통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00,000
    • -0.47%
    • 이더리움
    • 3,441,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15%
    • 리플
    • 2,080
    • +0%
    • 솔라나
    • 129,900
    • +2.04%
    • 에이다
    • 389
    • +1.04%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70
    • -0.17%
    • 체인링크
    • 14,620
    • +1.25%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