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게임주, 규제 리스크에도 하루만에 반등

입력 2013-01-11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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셧다운제 강화 리스크에 하락했던 게임주들의 주가가 하루만에 반등했다.

11일 오전 9시10분 현재 게임빌은 전일보다 3300원(3.35%) 오른 10만8100을 기록중이며 네오위즈게임즈는 500원(2.07%) 오른 2만4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액토즈소프트, 위메이드, 조이맥스, JCE, 컴투스 등 대부분의 종목이 1~4% 이상 오름세다.

지난 8일 새누리당 손인춘 의원 등 17명은 강제셧다운 확대를 골자로 한 ‘인터넷게임중독 예방에 관한 법률안’과 ‘인터넷게임중독 치유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각각 발의했다는 소식에 게임주들은 지난 10일 약세로 마감했다.

증시 전문가들은 이 법안이 발효되더라도 게임사들의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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