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3931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3-01-10 1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건설은 10일 안산레이크타운 푸르지오 수분양자에 3931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1.70%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2016년 5월 30일까지이다.


대표이사
김보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4]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2026.02.02]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너무 빠르다" "지금도 늦어"… 'ESG 공시' 의무화 동상이몽
  • 헌혈이 '두쫀쿠'와 '성심당'으로 돌아왔다
  • 광물이 무기가 된 시대⋯각국 ‘탈중국’ 총력전 [공급망 생존게임]
  • 단독 쿼드운용, 한국단자에 회계장부·의사록 열람 요구…내부거래 겨냥 주주서한
  • 겨울방학 학부모 최대고민은 "삼시 세끼 밥 준비" [데이터클립]
  • 중국판 ‘빅쇼트’…금으로 4조원 번 억만장자, 이번엔 ‘은 폭락’ 베팅
  • '로봇·바이오' 기업들, 주가 급등에 유상증자 카드 '만지작'
  • 오늘의 상승종목

  • 02.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31,000
    • -10.85%
    • 이더리움
    • 2,849,000
    • -10.58%
    • 비트코인 캐시
    • 701,000
    • -11.55%
    • 리플
    • 1,805
    • -20.69%
    • 솔라나
    • 120,900
    • -13.08%
    • 에이다
    • 375
    • -12.59%
    • 트론
    • 402
    • -4.29%
    • 스텔라루멘
    • 222
    • -13.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610
    • -11.8%
    • 체인링크
    • 12,240
    • -11.43%
    • 샌드박스
    • 121
    • -16.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