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슈미트 회장, 7일 북한 도착…나흘간 체류”

입력 2013-01-07 1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구글의 에릭 슈미트 회장과 빌 리처드슨 전 미국 뉴멕시코 주지사가 7일(현지시간) 북한에 도착해 나흘간 체류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두 사람은 에어차이나를 이용해 이날 오후 베이징을 출발, 평양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통신은 전했다.

방북단은 총 9명이며 여기에는 슈미트의 딸 소피와 구글의 아이디어 담당 이사인 자레드 코헨도 포함됐다.

리처드슨은 지난 5일 성명에서 “인도주의적 목적으로 북한을 방문하는 것”이라며 “오는 10일 베이징 공항에서 기자회견을 열 것”이라고 밝혔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43,000
    • -1.51%
    • 이더리움
    • 3,065,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0.95%
    • 리플
    • 2,056
    • -1.77%
    • 솔라나
    • 128,500
    • -3.02%
    • 에이다
    • 386
    • -4.69%
    • 트론
    • 437
    • +3.31%
    • 스텔라루멘
    • 242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70
    • +4.07%
    • 체인링크
    • 13,300
    • -2.64%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