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허창수 전경련 회장 “서비스·제조업 투자… 일자리 확대”

입력 2013-01-02 13: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경련 회장 허창수
지난해 우리 경제는 어려움도 많았습니다.

올해도 크게 나아질 조짐이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 기업들이 가장 먼저 앞장서서 경제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투자를 확대하고 일자리 창출에 매진할 것입니다. 또 차세대 성장동력에 적극 투자해 세계 시장을 선점하겠습니다.

고용창출 효과가 높은 서비스 산업뿐만 아니라 전후방 연관효과가 큰 제조업에 대한 투자를 늘리겠습니다. 특히, 고졸채용 등 청년 일자리 확대는 물론 여성, 고령자, 그리고 장애우 등 고용의 양극화를 개선하는 데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기업들은 온힘을 다해 경제계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과거 잘못된 관행이 있었다면 과감히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협력기업과의 동반성장,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투명경영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이를 통해 기업에 대한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회복하도록 하겠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96,000
    • +0.28%
    • 이더리움
    • 2,990,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1.44%
    • 리플
    • 2,018
    • -0.1%
    • 솔라나
    • 125,500
    • +0.32%
    • 에이다
    • 382
    • +1.06%
    • 트론
    • 425
    • +0.71%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40
    • -5.36%
    • 체인링크
    • 13,090
    • +0.31%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