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r SNS]박은지 앙상 몸매, "저 팔뚝으로 하루만 살아 봤으면…"

입력 2012-12-18 13: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박은지 미투데이)
방송인 박은지가 점점 말라가는 앙상 몸매를 인증했다.

박은지는 1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어제 '탑기어' 보셨어요? 비록 랩타임은 꼴찌지만 저 헬멧이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상 줬어요. 감사합니다. 신나~나의 이상형님과 찰칵"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잔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박은지가 가수 김진표와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어깨선이 그대로 드러나는 튜브톱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고 있는 박은지의 팔뚝이 가늘다 못해 앙상해 보여 눈길을 끈다.

박은지 앙상 몸매에 네티즌들은 "아..저건 너무 마른 듯" "다이어트 이제 그만해요" "그래도 저 팔뚝으로 하루만 살아봤으면.." "다이어트 비결이 뭐에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27,000
    • -3.17%
    • 이더리움
    • 3,238,000
    • -5.57%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4.58%
    • 리플
    • 2,140
    • -4.25%
    • 솔라나
    • 132,000
    • -4.97%
    • 에이다
    • 403
    • -4.95%
    • 트론
    • 449
    • +0%
    • 스텔라루멘
    • 247
    • -3.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70
    • -4%
    • 체인링크
    • 13,620
    • -6.13%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