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r SNS]박은지 앙상 몸매, "저 팔뚝으로 하루만 살아 봤으면…"

입력 2012-12-18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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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은지 미투데이)
방송인 박은지가 점점 말라가는 앙상 몸매를 인증했다.

박은지는 1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어제 '탑기어' 보셨어요? 비록 랩타임은 꼴찌지만 저 헬멧이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상 줬어요. 감사합니다. 신나~나의 이상형님과 찰칵"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잔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박은지가 가수 김진표와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어깨선이 그대로 드러나는 튜브톱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고 있는 박은지의 팔뚝이 가늘다 못해 앙상해 보여 눈길을 끈다.

박은지 앙상 몸매에 네티즌들은 "아..저건 너무 마른 듯" "다이어트 이제 그만해요" "그래도 저 팔뚝으로 하루만 살아봤으면.." "다이어트 비결이 뭐에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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