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의’ 조승우 출생의 비밀 밝혀질까? 긴장감-시청률↑

입력 2012-12-18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월화드라마 ‘마의’가 백광현(조승우) 출생의 비밀로 인한 긴장감이 증폭되고 있다. 긴장감과 함께 시청률도 소폭 상승해 월화극 수성 자리를 굳게 지켰다.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7일 ‘마의’는 17.7% 성적을 거뒀다. 이날 방송된 ‘마의’에서는 광현과 지녕(이요원)의 뒤바뀐 출생 비밀을 알고 있는 인주(유선)가 망설이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를 애타게 했다. 인주는 광현을 불러 “억울하게 죽은 자네 부친 이야기를 들려줄 것이네”리고 말문을 열었지만 한 순간에 천민이 되며 운명의 나락으로 떨어지게 될 지녕이 걸려 섣불리 말을 열지 못했다.

망설이던 인주는 광현에게 “자네에게 지녕은 어떤 사람인가?”라고 질문을 했다. 이게 광현은 심상치 않은 기운을 감지했다. 이날 예고편에서는 광현이 출생의 비밀을 알고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이 그려져 18일 방송분에 대한 관심이 고조됐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학교2013’은 9.8%로 2위 자리를 지켰고, SBS ‘드라마의 제왕’은 6.7%로 좀처럼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는 분위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785,000
    • -1.5%
    • 이더리움
    • 4,414,000
    • -3.73%
    • 비트코인 캐시
    • 883,000
    • +3.7%
    • 리플
    • 2,830
    • -0.91%
    • 솔라나
    • 189,400
    • -0.84%
    • 에이다
    • 532
    • +0%
    • 트론
    • 440
    • -2.87%
    • 스텔라루멘
    • 316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10
    • -0.52%
    • 체인링크
    • 18,300
    • -1.45%
    • 샌드박스
    • 219
    • +2.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