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수 전경련 회장 “내년도 사업방향 각계각층 목소리 청취”

입력 2012-12-1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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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은 17일 롯데호텔에서 각계 대표들로 구성된 시민위원회를 개최, 전경련의 2013년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국민들과의 소통사업에 시민위원회 위원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정병철 전경련 상근부회장(왼쪽부터), 허창수 전경련 회장, 이승철 전경련 전무, 배상근 전경련 상무가 회의에 참석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7일 롯데호텔에서 각계 대표들로 구성된 시민위원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전경련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허창수 회장은 “중소기업, 시민단체, 학계, 교육계, 청년학생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사업을 내년도 사업방향 수립에 적극 반영시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복거일 위원장, 장원재 인터넷문화협회 회장, 김인영 한림대 교수, 강규형 명지대 교수, 윤창현 한국금융연구원 원장, 백복순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사무총장, 구로다 가쓰히로 산케이신문 서울지국장, 최도현 대원인물 대표이사, 구자경 아주대 학생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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