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 '런닝맨' 촬영 중 잠 청해…시청자 폭소

입력 2012-12-16 2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고수가 '런닝맨' 촬영 중 급기야 잠을 청했다.

고수는 1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고북이 별명을 얻었다. 고수는 내내 느릿느릿한 행동으로 웃음을 자아냈기 때문이다.

이날 고수는 차 안에서 하품을 연신 했다. 고수는 "5분 10분만이라도 눈 붙이면 좋을 것 같은데"라며 졸려 했다.

결국 고수는 젖힌 의자에 몸을 맡기고 5분간 숙면을 취했고 당당히 런닝맨들에게로 향했다.

유재석이 웃으며 "아니 왜 이렇게 늦게 오냐"고 묻자 고수는 당당히 "요즘 사람들이 너무 빠르다"고 지적했다.

누리꾼들은 "너무 웃기다" "와이프 부럽다, 뭘해도 멋지심" "자도 매력적 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석화 불황, 신용도까지 흔든다…롯데케미칼·금호석화 전망 동반 하향
  • 마이크론이 연 ‘장기계약 시대’…삼전·SK하닉도 계약 늘리나
  • JP모건 “강세장에서 코스피 1만5000까지⋯반도체가 韓 경제 이끌 것”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565,000
    • -1.19%
    • 이더리움
    • 2,505,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295,100
    • +0.65%
    • 리플
    • 1,642
    • -1.2%
    • 솔라나
    • 105,100
    • -0.1%
    • 에이다
    • 226
    • -0.88%
    • 트론
    • 499
    • +0.4%
    • 스텔라루멘
    • 282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780
    • -1.24%
    • 체인링크
    • 11,400
    • -0.96%
    • 샌드박스
    • 75.6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