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처음 갔던 언니, '클럽에서 박수로 장단..대굴욕'

입력 2012-12-14 21: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클럽 처음 갔던 언니 에피소드가 누리꾼들의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클럽 처음 갔던 언니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의 내용은 클럽 처음 갔던 언니의 굴욕담을 동생이 적어놓은 것.

클럽에 처음 간 글쓴이의 언니는 음악에 맞춰 박수를 치고 있었다. 그러던 중 한 남자가 자신에게 "클럽 처음 오시나봐요"라고 말을 걸어 왔다. 언니는 자신에게 호감을 표시하는 줄 알고 마음이 설렜으나 그 남자는 곧 "박수 치지 말라. 처음 오는 것 티 난다"고 언니에게 무안을 주고 말았다.

이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와, 정말 창피했겠다",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겠다", "남자가 마음이 있었던 건 아닐까"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0: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72,000
    • +1.65%
    • 이더리움
    • 3,196,000
    • +3.77%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0.07%
    • 리플
    • 2,121
    • +2.32%
    • 솔라나
    • 135,000
    • +4.09%
    • 에이다
    • 399
    • +3.37%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48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2.55%
    • 체인링크
    • 13,900
    • +3.27%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