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처음 갔던 언니, '클럽에서 박수로 장단..대굴욕'

입력 2012-12-14 21: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클럽 처음 갔던 언니 에피소드가 누리꾼들의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클럽 처음 갔던 언니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의 내용은 클럽 처음 갔던 언니의 굴욕담을 동생이 적어놓은 것.

클럽에 처음 간 글쓴이의 언니는 음악에 맞춰 박수를 치고 있었다. 그러던 중 한 남자가 자신에게 "클럽 처음 오시나봐요"라고 말을 걸어 왔다. 언니는 자신에게 호감을 표시하는 줄 알고 마음이 설렜으나 그 남자는 곧 "박수 치지 말라. 처음 오는 것 티 난다"고 언니에게 무안을 주고 말았다.

이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와, 정말 창피했겠다",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겠다", "남자가 마음이 있었던 건 아닐까"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79,000
    • +0.28%
    • 이더리움
    • 3,440,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365,200
    • -0.46%
    • 리플
    • 1,916
    • -4.77%
    • 솔라나
    • 134,700
    • +0.07%
    • 에이다
    • 287
    • -1.71%
    • 트론
    • 467
    • -0.85%
    • 스텔라루멘
    • 249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90
    • +2.77%
    • 체인링크
    • 15,730
    • +0.13%
    • 샌드박스
    • 48.44
    • -3.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