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4분기 영업익 400억 ‘매수’유지 - 한화투자증권

입력 2012-12-14 06: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투자증권은 14일 CJ오쇼핑에 대해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30% 이상 늘어나 400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3만원을 유지하며, 2013년 IFRS 연결재무제표가 확정되면 이를 기반으로 목표가를 상향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경기 연구원은 “4분기 취급액은 전년동기대비 16%증가한 8000억원으로 예상되며, 영업이익은 400억원이 넘어 전년동기대비 30% 이상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며 “이는 361억원인 시장컨센서스를 훨씬 상회하는 실적으로 4분기 계속되던 이익 역신장이 플러스로 전환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 연구원은 “2013년 CJ오쇼핑은 회계기준을 기존 IFRS별도에서 연결로 변경해 지금까지 포함되지 않던 자회사 실적이 재무제표에 반영될 예정”이라며 “이로 인해 당기순이익은 2배, 지배주주순이익은 30% 이상 증가하며, CJ헬로비전과 해외사업 가치가 부각될 것으로 보여 주가 업그레이드를 기대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윤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0]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2: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48,000
    • +1.76%
    • 이더리움
    • 3,083,000
    • +3.32%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2.56%
    • 리플
    • 2,051
    • +1.64%
    • 솔라나
    • 130,400
    • +4.15%
    • 에이다
    • 394
    • +3.14%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7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0.65%
    • 체인링크
    • 13,450
    • +3.07%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