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오상진과 SNS 설전 언급 "앙금은 없다"

입력 2012-12-14 0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방송인 전현무가 오상진 MBC 아나운서와 설전에 대해 밝혔다.

전현무는 13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SNS 설전 등을 벌인 오상진 아나운서를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식스팩을 만들어 (SNS에) 공개했다. 그때가 하필 많은 동료들이 고생하던 시기였다"며 "기사를 보니 생각이 짧았단 생각이 들었다. 굳이 이 시점에 홍보를 할 필요가 뭐 있겠는가 싶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전현무는 "오상진이 먼저 전화로 '미안하다'고 했다. 나도 '내가 생각이 짧았다'고 했다. 먼저 전화를 줘서 고마웠다"면서 앙금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오상진에게 "MBC에서 자주 보자. 같이 프로그램을 하자. 주말 버라이어티에서 만나자. 파이팅"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3월 MBC 노조 총파업 당시 오상진 아나운서는 KBS 새 노조 파업에 불참한 전현무에게 불편한 심경을 드러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불장’인데 내 주식은 왜…코스피 10종목 중 7개는 안 올랐다[7000피의 역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오늘은 어버이날…공휴일 지정 여부는?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들썩이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영화 6000원 할인권 225만장 풀린다…13일부터 1인 2매 제공
  • ‘더 오래 살 건데, 나를 위한 소비 안 아끼죠’⋯유통가 큰손 된 ‘영올드’ 파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10: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840,000
    • -1.04%
    • 이더리움
    • 3,376,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2.2%
    • 리플
    • 2,045
    • -1.64%
    • 솔라나
    • 130,200
    • +0.39%
    • 에이다
    • 386
    • -0.77%
    • 트론
    • 516
    • +1.38%
    • 스텔라루멘
    • 233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76%
    • 체인링크
    • 14,530
    • -0.21%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