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초·중학생 대상 필리핀 영어캠프 진행

입력 2012-12-1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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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간 원어민 강사 1대1 학습·소규모 그룹수업 실시

웅진씽크빅은 겨울방학을 맞아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필리핀 영어캠프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웅진씽크빅에 따르면 EBS 인기 영어 강사인 아이작씨가 직접 영어캠프 프로그램을 기획했으며 실제 캠프에도 참여한다.

또 명문대학생으로 구성된 멘토가 캠프 기간 내내 아이들과 동행하며 학습 지도 및 생활 관리, 진로 상담 등을 해준다.

정규 수업 구성도 알차다. 원어민 강사와의 1대 1 맞춤 학습과 1대 4 그룹 수업을 통해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 △어휘 등 전반적인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모든 수업과 활동은 100% 영어로 진행돼 24시간 동안 영어로 생각하고 표현하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웅진씽크빅은 매주 진행되는 골프와 수영, 승마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보다 재미있고 적극적인 캠프생활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영어캠프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영어멘토 캠프’에 참가하는 고객에 한 해 어휘학습기 ‘웅진보카통’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혜택도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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