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 ‘아리따움 인 유’ 2012년 마지막 오픈식

입력 2012-12-13 16: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은 한국여성재단과 공동협력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시설개선사업 ‘아리따움 인 유(ARITAUM in U)’의 올해 마지막 오픈식을 13일 서울 도봉구 쌍문동 ‘한국여학사협회’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한국여학사협회는 아리따움 인 유 사업을 통해 지역 사회 여성들을 위한 문화, 배움, 나눔의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2009년부터 시작된 아리따움 인 유는 열악한 여성시설 및 이용시설, 여성단체의 시설을 보다 친근하고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 개선해주는 사업이다.

올해는 한국여학사협회를 포함해 대구, 울산 등 전국 7개 기관의 공간이 새롭게 바뀌었다. 특히 아모레퍼시픽은 디자인 재능, 물품 기부 등 임직원들이 재능 나눔을 펼쳐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오픈식에 참석한 아모레퍼시픽 홍보담당 이우동 상무는 “시설개선사업을 통해 많은 분들이 변화된 공간에서 아름다움과 행복을 느낄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아모레퍼시픽은 여성들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은 1982년 설립된 이후 여성을 중심으로 한 저소득층 복지 증진 사업을 운영, 지원하고 있다. 특히 재단의 주요 사업인 시설개선사업의 경우 ‘아리따움 인 유(ARITAUM in U)’와 ‘해피 바스, 해피 스마일(Happy Bath, Happy Smile)’의 두 가지 활동을 중심으로 전개해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715,000
    • -2.55%
    • 이더리움
    • 2,471,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293,900
    • +0.31%
    • 리플
    • 1,622
    • -2.17%
    • 솔라나
    • 103,100
    • -2.27%
    • 에이다
    • 223
    • -0.89%
    • 트론
    • 499
    • -0.2%
    • 스텔라루멘
    • 276
    • -4.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430
    • -3.75%
    • 체인링크
    • 11,250
    • -2.6%
    • 샌드박스
    • 75.12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