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마이애셋 모데라토 채권혼합 펀드’판매

입력 2012-11-26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대투증권은 채권투자와 주식투자를 병행해 시중금리 이상의 수익을 추구하는 ‘마이애셋 모데라토 채권혼합펀드’를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펀드는 위험중립형 상품으로 롱숏(Long-Short) 및 ETF 운용 전략 병행을 통해 주가등락에 관계없이 안정적인 운용성과 도출을 목표로 한다.

기본 운용전략은 자산의 대부분은 국공채 및 우량회사채 투자로 이자수익을 추구하면서 추가 수익을 위해 펀드내 일부 자산은 저평가된 주식은 매수, 고평가 된 주식은 차입 매도하는 롱숏 운용전략과 함께 ETF 추세매매 등을 활용해 시중금리 +α의 절대수익을 추구한다.

중도 환매수수료는 30일 미만은 이익금의 70%, 90일 미만은 이익금의 30% 이며, 펀드의 총 보수는 C형이 연 1.10%, 선취 A형이 선취 판매수수료 0.5% + 0.8% 이다.

하나대투증권 김현엽 상품개발부장은 “롱숏 운용전략과 ETF를 활용해 주가의 방향과 관계없이 시중금리 이상의 절대수익 추구를 목표로 한다”면서 “중위험 중수익을 추구하는 안정적 투자를 원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다”고 설명했다. 문의 고객상담실 1588-3111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42,000
    • +1.52%
    • 이더리움
    • 2,634,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302,700
    • +1.2%
    • 리플
    • 1,743
    • +1.75%
    • 솔라나
    • 111,200
    • +6.01%
    • 에이다
    • 247
    • +1.23%
    • 트론
    • 495
    • +1.43%
    • 스텔라루멘
    • 327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40
    • +2.4%
    • 체인링크
    • 12,080
    • +0.83%
    • 샌드박스
    • 90.93
    • +18.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