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새정치위원장에 안경환 전 국가인권위원장

입력 2012-11-04 11: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 선대위 새정치위원회 위원장에 안경환 전 국가인권위원장이 임명됐다.

이에 따라 지난 달 21일 출범한 새정치위원회는 출범 2주 만에 야권단일화를 위한 작업에 본격 돌입한다.

선대위 박광온 대변인은 “안 위원장은 서울대법대 학장과 국가인원위원장 역임한 합리적 개혁주의자려 그간 밝고 투명한 사회 위해 헌신해왔고 강직한 신념과 원칙주의로 학계에 신망이 높은 인사”라며 “국민들이 원하는 정치쇄신안을 만들어 내는데 적격하다고 판단해 인선했다”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특히 “안 위원장이 문 후보와 안철수 무소속 후보의 단일화에 기여하겠다는 의사를 갖고 양측의 매개 역할을 위해 위원장직을 고사해왔으나 삼고초려 끝에 위원장직을 수락했다”며 “안 위원장이 정치쇄신의 매개로 두 후보의 교량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16,000
    • +4.13%
    • 이더리움
    • 2,744,000
    • +9.5%
    • 비트코인 캐시
    • 335,800
    • +12.05%
    • 리플
    • 1,923
    • +12.65%
    • 솔라나
    • 113,000
    • +11.11%
    • 에이다
    • 282
    • +12.35%
    • 트론
    • 479
    • -0.62%
    • 스텔라루멘
    • 332
    • +20.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00
    • +8.32%
    • 체인링크
    • 12,700
    • +7.81%
    • 샌드박스
    • 82.33
    • +6.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