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엔, 멜론의 성장 + 제작 사업 잠재력 성장 확대 - 한국투자

입력 2012-10-31 06: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투자증권은 30일 아이유를 중심으로 한 제작 사업은 미래 성장 동력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1만9600원으로 제시했다.

김시우 연구원은 “내년부터 음원 가격이 상승해 멜론 서비스의 가입자당 매출액(ARPU)이 증가하고, 스마트폰 가입자 급증과 SKT와의 공동 마케팅으로 가입자가 늘어나고 있다”며 “아이유를 중심으로 한 제작 사업의 성장 가능성이 높기 때문”

김 연구원은 “멜론 가입자의 13년, 14년 ARPU는 전년 대비 각각 8.2%, 12.4% 증가할 전망”이라며 “가격 상승에 대한 부담으로 정액 가입자가 10만명 감소한다고 가정해도 13년 멜론 매출액은 ARPU 증가 효과로 12년 대비 2.2% 증가한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지난 9월 도쿄에서 첫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아이유는 향후 일본 활동을 더욱 본격화 할 전망”이라며 “로엔은 지속적인 투자 확대로 보유 아티스트 라인업을 늘려 이익 다변화를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34,000
    • +0.23%
    • 이더리움
    • 2,659,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5,200
    • +1.67%
    • 리플
    • 1,530
    • -0.71%
    • 솔라나
    • 104,900
    • +0%
    • 에이다
    • 275
    • +0%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41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11%
    • 체인링크
    • 11,660
    • -0.93%
    • 샌드박스
    • 59.6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