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KPMG, ‘중견기업 CEO Conference’ 개최

입력 2012-10-30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정KPM가 오는 11월 7일 여의도 63빌딩 컨벤션 센터 주니퍼룸에서 지식경제부 및 한국중견기업연합회의 후원으로 '중견기업 CEO 컨퍼런스'를 개최해 국내 중견기업의 육성방향과 성장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최근 국내외 전문가들은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증대와 경기침체의 가속화로 인해 국내경제도 성장률 3% 미만의 저성장 국면을 예상하며 이 같은 상황이 향후 2~3년간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중견기업들에게도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이 요구되는 것.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정부 및 국책연구기관, 대학, 컨설팅 등 각 분야 최고의 중견기업 전문가들이 국내외 경제 환경을 전망하고, 국내 중견기업의 생존과 지속적 성장을 위한 다양한 해법들을 소개한다.

특히 정부의 중장기 육성정책 방향, M&A를 통한 중견기업의 성장전략 등이 자세하게 다뤄질 예정이다.

삼정KPMG 중견기업 성장전략센터 리더 윤권현 상무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국내 중견기업 CEO 및 임원들이 급변하는 국내외 경제·경영환경을 전망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안목을 얻는 등 많은 도움을 주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삼정KPMG 중견기업 성장전략센터는 삼정KPMG의 산업별 전문가 20여 명을 중심으로, 국내 중견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대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각 기업들의 특성에 따른 △성장역량 △기업 역량 강화 △경영 인프라 구축 △기업승계 등에 대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12: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815,000
    • +1.09%
    • 이더리움
    • 3,408,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0.31%
    • 리플
    • 2,103
    • +0.38%
    • 솔라나
    • 125,900
    • +0.48%
    • 에이다
    • 366
    • +0.55%
    • 트론
    • 487
    • -1.22%
    • 스텔라루멘
    • 256
    • +2.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1.61%
    • 체인링크
    • 13,670
    • +0.37%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