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영국 옥스퍼드대 강단에 선다

입력 2012-10-23 14: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달 7일… 옥스퍼드 유니언서 초청

영국 옥스퍼드대학의 학생 토론회 조직인 ‘옥스퍼드 유니언’은 가수 싸이(본명 박재상)가 다음달 7일(현지시각)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강단에서 강연을 한다고 23일 밝혔다.

옥스퍼드 유니언은 역사가 190년 된 학생 자치기구로 재학생의 70%가 넘는 1만2000여명이 회원으로 등록돼 있다. 유니언은 1년에 30여 명의 명사를 초청해 강연을 듣는데 지미카터, 마이클 잭슨, 빌리 조엘, 테라사 수녀 등이 강단에 올랐다. 한국인으로는 황창규 지식경제부 R&D전략기획단 단장(전 삼성전자 사장)이 유일하게 강연에 초청됐다.

싸이의 초청은 유니언 회장인 한국인 유학생 이승윤(22·하트퍼드 칼리지)씨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싸이는 다음달 4일 프랑스파리에서 유럽 순회를 시작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3: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50,000
    • +2.61%
    • 이더리움
    • 2,981,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1.57%
    • 리플
    • 2,019
    • +0.85%
    • 솔라나
    • 125,900
    • +2.11%
    • 에이다
    • 380
    • +1.06%
    • 트론
    • 420
    • -2.55%
    • 스텔라루멘
    • 226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00
    • +0.56%
    • 체인링크
    • 13,130
    • +1.78%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