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이 되고 싶은 남자' 10억 들여 성형수술 90번

입력 2012-10-17 17: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저스틴 제들리카 SNS)
‘인형이 되고 싶은 남자’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미국 뉴욕 출신의 저스틴 제들리카(32)는 바비 인형이 되고 싶어 지난 10년 동안 총 90번의 성형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눈ㆍ코ㆍ입술 등 얼굴을 비롯해 탄탄한 가슴과 초콜릿 복근, 탱탱한 엉덩이 등을 만들기 위해 전신에 성형수술을 감행했다.

지난 10년 동안 그가 성형수술에 투자한 돈은 자그마치 10억원에 달한다.

그가 성형수술에 집착하게 된 이유는 바비인형의 남자 친구인 ‘켄’이 되기 위해서다. 그는 SNS를 통해 성형 수술 직후의 모습을 공개하는 등 성형 사실을 스스럼 없이 드러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런다고 인형이 될까?”, “왠지 모르게 징그럽다”, “돈이 많은가 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07,000
    • +2.52%
    • 이더리움
    • 3,355,000
    • +8.72%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2.79%
    • 리플
    • 2,201
    • +5.36%
    • 솔라나
    • 137,400
    • +6.02%
    • 에이다
    • 418
    • +7.46%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254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0.86%
    • 체인링크
    • 14,300
    • +6.08%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