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기관 적극적 매수에 7거래일만에 반등

입력 2012-10-16 15: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기관의 적극적 '사자'에 힘입어 7거래일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16일 전거래일대비 2.00포인트(0.79%) 상승한 255.10으로 장을 마감했다.

전일 뉴욕증시가 소비지표 개선에 힘입어 상승마감한 가운데 이날 지수선물은 2.05포인트 오른 255.15로 개장했다.

장 초반 개인과 기관이 '사자'에 나서며 지수를 견인했다. 오후들어 개인이 외국인의 매도행렬에 동참하며 상승탄력이 다소 둔화되기도 했으나 기관의 적극적 순매수에 지수는 255선을 회복하며 장을 마감했다.

기관이 1186계약을 사들인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826계약, 501계약을 팔아치웠다. 시장 베이시스가 +1.12를 기록한 가운데 프로그램 매매에서는 차익거래 774억원 순매도, 비차익거래 192억원 순매수로 총 581억원 매도우위를 보였다.

한편 거래량은 15만1060계약을, 미결제약정은 전거래일대비 490계약 늘어난 10만2253계약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90,000
    • +0.36%
    • 이더리움
    • 2,663,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4,200
    • +1.2%
    • 리플
    • 1,530
    • -0.52%
    • 솔라나
    • 104,900
    • +0.1%
    • 에이다
    • 274
    • +1.48%
    • 트론
    • 0
    • +0.21%
    • 스텔라루멘
    • 240
    • -2.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89%
    • 체인링크
    • 0
    • -1.02%
    • 샌드박스
    • 0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