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외환銀-중기중앙회, 중기지원 업무 협약 체결

입력 2012-10-16 07: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환은행과 중소기업중앙회는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300만 중소기업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전략적 포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외환은행이 추진중인 중소기업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써 중소기업과 동반성장하기 위해 △중소기업중앙회 글로벌 마케팅 지원,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중소기업 수출 경쟁력 향상을 위한 외국환 업무 컨설팅 지원, △중소기업 외환 금융정책 연구 및 개발 등의 다양한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외환은행은 이를 위해 보다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 하고자 담당직원을 중소기업중앙회에 파견 근무토록 조치했다.

특히 중소기업의 수출 확대 및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글로벌 마케팅 지원’을 통해 해외 진출을 추진하는 기업 뿐만 아니라 주재원 모두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우리나라 산업의 중추인 중소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외환은행은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7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운용하고 있으며 보증기관과의 협약을 통한 신용보증파트너론, R&D파트너론, 창업기 중소기업을 위한 청년드림대출,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SOHO파트너론 등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상품을 판매중이다.

▲외환은행과 중소기업중앙회는 15일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전략적 포괄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300만 중소기업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했다. 협약 체결 후 윤용로 외환은행장(사진 왼쪽)과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사진 오른쪽)이 협약서를 교환하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0: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428,000
    • -2.75%
    • 이더리움
    • 2,461,000
    • -2.69%
    • 비트코인 캐시
    • 289,700
    • -1.7%
    • 리플
    • 1,633
    • -2.57%
    • 솔라나
    • 102,800
    • -2.93%
    • 에이다
    • 224
    • -3.45%
    • 트론
    • 497
    • +0.2%
    • 스텔라루멘
    • 285
    • -4.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560
    • -2.65%
    • 체인링크
    • 11,250
    • -2.51%
    • 샌드박스
    • 75.61
    • -4.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