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트 이현, 군입대 3일 전 '다섯손가락' OST 녹음

입력 2012-10-1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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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엔터테인먼트)

그룹 에이트의 이현과 2AM의 창민’이 1년 3개월 만에 다시 남성 듀오 옴므(HOMME)로 돌아왔다.

옴므는 12일 SBS 주말드라마 ‘다섯손가락’의 OST Part.2 ‘들리지 않는 말’을 공개하며 다시 한번 화음을 맞춘다.

‘밥만 잘 먹더라’, ‘남자니까 웃는거야’ 등을 히트시킨 옴므는 공개되자마자 각종 음원 차트에서 사랑받고 있다.

특히 이현은 군 입대 3일 전 창민과 함께 이 곡의 녹음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남성적인 매력과 한층 업그레이드 된 가창력을 발휘하며 혼신을 다했다는 후문이다.

‘들리지 않는 말’은 프로듀서 팀 ITOMY MUSIC의 작곡가 Jerry.L의 곡으로 슬프고 아픈 사랑을 표현한 노랫말에 옴므 특유의 애절한 감성이 더해졌다. 기타 홍준호, 베이스 신현권, 드럼 강수호, 건반 길은경 등 다양한 세션들이 참여했다.

한편 유회장 죽음에 관한 진실이 조금씩 밝혀지면서 긴장감을 더해가고 있는 ‘다섯손가락’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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