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고속도로안전협회 “렉서스 뉴 ES가 가장 안전”

입력 2012-10-1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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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뉴 제너레이션 ES300h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지난달 출시한 렉서스 뉴 제너레이션 ES가 미국에서 충돌 안전성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한국토요타는 11일 뉴 ES가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 선정한 ‘최고 안전 차량(Top Safety Pick)’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미국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는 정면, 측면, 후방에서의 충돌 시 안전도테스트와 전복에 대비한 루프 강도테스트를 추가한 종합평가를 치렀다. 이를 통해 ‘G’(Good), ‘A’(Acceptable), ‘M’(Marginal), ‘P’(Poor) 등 4단계로 평가했다. 4가지 항목 모두에서 ‘G’(최우수)등급을 획득한 차를 ‘최고 안전 차량(Top Safety Pick)’으로 선정했다. 렉서스 뉴 ES가 바로 이 최고 안전차량에 선정된 것이다.

협회의 이번 평가에서 렉서스 뉴 제너레이션 ES는 정면, 측면, 후방충돌 및 전복시 안전도 테스트 에서 ‘최우수(Good)’ 평가를 받았다.

한국토요타 관계자는 “IIHS가 루프 강도 테스트에서 높은 수준을 요구하기 시작한 2010년 이래, 렉서스 라인업으로는 RX를 시작으로 CT 200h, 뉴 GS에 이어 네 번째의 ‘최고 안전차량’선정”이라고 밝히고, “뉴 GS에 이어 ES에서의 이와 같은 쾌거는 차세대 렉서스의 안전성이 세계최고 수준임이 다시 한 번 입증 받는 계기가 되었다” 고 밝혔다.

렉서스 New Generation ES는 개발 초기부터 美 IIHS ‘최고 안전 차량 선정’을 목표로 이전 모델에 비해 안전성을 대폭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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