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證, 수익력 회복여력 가장 커…최선호주-신한투자

입력 2012-08-23 07: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23일 삼성증권에 대해 증시 회복시 수익력 회복여력이 업계내에서 가장 크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원을 유지했다. 아울러 업종내 최선호주로 꼽았다.

손미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삼성증권의 올 2분기(7월~9월) 지배주주 순이익은 53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올해 연간 순이익은 2289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증시 부진에도 불구하고 1분기(4월~6월) 금융상품자산이 오히려 5.2% 증가했다"며 "이러한 자산축적은 증시 반등시 수익력 회복으로 연결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홍콩물 중개 비즈니스 철수로 향후 손익분기점(BEP) 수준만 달성한다고 가정해도 올해 회계년도부터는 최소 600억원 이상의 수익 개선이 기대된다"며 "비용 절감 노력도 진행되고 있어 판관비율은 지난해 대비 7.9% 포인트 축소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03,000
    • +3.85%
    • 이더리움
    • 3,589,000
    • +5.03%
    • 비트코인 캐시
    • 337,800
    • -0.47%
    • 리플
    • 1,959
    • +7.99%
    • 솔라나
    • 153,900
    • +6.14%
    • 에이다
    • 307
    • +5.14%
    • 트론
    • 462
    • +0%
    • 스텔라루멘
    • 268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1.57%
    • 체인링크
    • 16,920
    • +4.7%
    • 샌드박스
    • 51.25
    • +5.1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