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임원, 강남 아파트서 투신

입력 2012-08-14 2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업무상 스트레스 원인 추정…경찰 조사

국내 이동통신사 임원이 아파트에서 투신자살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4일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7시께 서울 강남구의 한 아파트에서 이동통신회사 임원 이모(45)씨가 떨어져 숨졌다.

현장에 유서는 없었으며, 이 씨는 숨지기 직전 친척에게 "아이들을 잘 부탁한다"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이 씨가 업무상 스트레스로 자살한 것으로 보고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27,000
    • +3.59%
    • 이더리움
    • 3,002,000
    • +2.98%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1.06%
    • 리플
    • 2,024
    • +2.07%
    • 솔라나
    • 126,700
    • +3.6%
    • 에이다
    • 381
    • +1.87%
    • 트론
    • 420
    • -1.64%
    • 스텔라루멘
    • 228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60
    • -0.05%
    • 체인링크
    • 13,220
    • +2.72%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