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 "대형마트 규제 위해 유통법 개정 필요"

입력 2012-08-14 1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대형마트의 휴일영업과 심야영업을 규제하기 위해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을 국회에 요구했다고 14일 밝혔다.

광주와 대구를 비롯한 전국 31개 경실련은 이날 공동 성명서를 통해 "유통대기업들이 휴일영업 재개를 위해 대다수 지방자치단체를 상대로 소송을 남발한 것은 여론을 외면하고 상생을 거부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경실련은 이어 "휴일영업, 심야영업 규제 내용을 지자체 조례가 아닌 유통법상 명시하고 의무휴일을 확대하는 것을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97,000
    • +1.68%
    • 이더리움
    • 2,984,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650,500
    • -1.51%
    • 리플
    • 2,036
    • +1.6%
    • 솔라나
    • 126,000
    • +0.48%
    • 에이다
    • 386
    • +2.39%
    • 트론
    • 415
    • -0.95%
    • 스텔라루멘
    • 235
    • +5.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13.08%
    • 체인링크
    • 13,100
    • -0.08%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