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외국인 VS 기관 줄다리기…약보합

입력 2012-08-07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외국인과 기관의 팽팽한 매매공방으로 인해 약보합권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코스피200선물지수 7일 오전 9시 24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0.35포인트(0.14%) 내린 251.15를 기록하고 있다.

전일 뉴욕증시가 유럽 재정위기 우려감 완화에 상승마감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날 지수선물은 0.40포인트 내린 251.10으로 개장했다. 개장 초 부터 개인들이 차익실현 매물을 쏟아내며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그러나 외국인의 저가매수에 힘입어 낙폭은 제한적이다. 기관은 매수도를 오가며 시장을 관망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367계약, 161계약을 팔아치우고 있고 외국인은 556계약을 사들이고 있다. 베이시스는 +0.83을 기록중이며 프로그램 매매에서는 차익거래 234억원, 비차익거래 44억원 순매도로 총 278억원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

거래량은 3만2689계약을, 미결제약정은 전일대비 2696계약 늘어난 10만3692계약으로 각각 집계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12,000
    • +1.66%
    • 이더리움
    • 2,668,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303,500
    • +1.4%
    • 리플
    • 1,532
    • +0.86%
    • 솔라나
    • 105,100
    • +1.64%
    • 에이다
    • 276
    • +2.6%
    • 트론
    • 470
    • +0.43%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50
    • +2.69%
    • 체인링크
    • 11,680
    • +0.17%
    • 샌드박스
    • 59.69
    • +0.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