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춘 “8월 국회, 유노동 유임금 하고 싶다”

입력 2012-07-26 1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기춘 민주통합당 원내수석부대표가 26일 “우리는 ‘유노동 유임금’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 수석부대표는 이날 당 고위정책회의에서 “국회가 원구성되면서 민생법안을 여야가 제출했는데 심의조차 못하고 있다. 새누리당에서 ‘무노동 무임금’을 하겠다고 하는데 또 세비를 납부해야 한다”며 이처럼 밝혔다.

그는 “국감이 정기국회 이전에 마무리하게 돼 있다. 2011년 회계연도 결산심사는 2주가 소요되는데 8월 아니면 할 수 없다. 헌재 재판관 5명 임기도 도래한다. 인사청문회를 8월에 해야 한다”며 국회업무가 산적해 있음을 시사했다.

이어 “국회가 풀로 돌아갈 수밖에 없다”며 “민생현안을 챙기고 국민을 위한 국회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35,000
    • +4.02%
    • 이더리움
    • 2,979,000
    • +2.94%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3.28%
    • 리플
    • 2,023
    • +1.51%
    • 솔라나
    • 129,900
    • +4.76%
    • 에이다
    • 389
    • -0.26%
    • 트론
    • 414
    • +0%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0.77%
    • 체인링크
    • 13,200
    • +3.21%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