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김지훈, 베어리버 챌린지투어 5회대회 우승

입력 2012-07-03 17: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지훈

김지훈(24)이 베어리버 챌린지투어 5회대회에서 우승했다.

지난해 베어리버 챌린지투어 8회대회에서 우승한 이후 약 1년만이다.

8언더파로 공동선두로 출발한 김지훈은 3일 스카이72GC 오션코스(파72·7235야드)에서 끝난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1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 135타(64-71)를 쳐 김도헌(24)을 1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김지훈은 첫날 보기없이 이글 1개, 보기 6개를 기록하는 완벽한 플레이를 펼쳤다.

퍼팅이 주특기인 김지훈은 “지난 5월에 교통사고를 당해 목과 등 부분이 좋지 않다. 통원치료 중이며 곧 좋아질 것”이라면서 “2011년에 이어 1년 만에 우승이지만 덤덤한 편이다. 노력해 내 플레이를 하자고 한 것이 성공적이었다. 항상 뒤에서 묵묵히 도와주시는 부모님께 감사드리며, 스승이신 김종혁 선배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며 “내년에는 코리안투어에 입성하여 시드를 유지하고 싶고 일본 큐스쿨에 응시하여 일본 무대 진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우승 소감을 대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02,000
    • -0.69%
    • 이더리움
    • 3,417,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45%
    • 리플
    • 2,107
    • -0.38%
    • 솔라나
    • 126,800
    • -0.63%
    • 에이다
    • 367
    • -0.54%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254
    • +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0.72%
    • 체인링크
    • 13,640
    • -0.87%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