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프로야구 선수, 불륜에 임신 중 아내 폭행까지?

입력 2012-06-30 1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역 프로야구 선수가 불륜을 저지르고 임산 중인 자신의 부인을 폭행했다는 주장이 트위터를 통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프로야구 선수 A씨의 처형은 지난 23일과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A씨가 임신 중인 내 동생을 두고 바람을 피웠고, 심지어 폭행까지 했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이 글에는 A씨의 내연녀로 추정되는 여성의 사진도 함께 첨부됐다.

A씨의 부인 역시 비슷한 내용의 글을 트위터에 올렸다.

A씨의 부인은 자신의 미니홈페이지에 "최소한의 인간되기를 포기한 사람. 어디 한 번 기다려봐. 무슨 일이 너에게 닥칠지”라는 글을 썼다.

논란이 확산되자 누리꾼들은 A씨 신상파악에 나섰다. A씨를 비난하는 여론과 함께 사건에 대한 진실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배우 박동빈 별세…이상이 배우자상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28,000
    • -0.89%
    • 이더리움
    • 3,368,000
    • -2.52%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12%
    • 리플
    • 2,046
    • -1.21%
    • 솔라나
    • 124,000
    • -1.35%
    • 에이다
    • 368
    • -0.81%
    • 트론
    • 485
    • +0.83%
    • 스텔라루멘
    • 240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2.21%
    • 체인링크
    • 13,600
    • -1.45%
    • 샌드박스
    • 10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