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과거 회사 부도 금액 57억…" 재기 비용 마련은?

입력 2012-06-26 13: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채널A)

가수 이상민이 과거 회사 부도 상황을 공개했다.

2005년 이혼과 동시에 회사 부도로 인해 화제가 됐던 이상민은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토크쇼 ‘쇼킹’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상민은 “과거 총 7~8개의 회사를 운영했다”며 “회사가 부도났을 당시 부도금액은 57억 원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부도 후 드라마에서 있을 법한 일들이 현실에서 일어나기 시작했다”며 “빚쟁이들이 찾아와 나를 찾으며 소리를 질렀다”고 부도당시 급박했던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MC 탁재훈이 “현재 제1금융권과 거래가 되고 있냐?”고 묻자 “금융거래는 하고 있다. 다행히 저작권료가 체납된 세금을 다 내주고 있다”고 답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상민은 1990년대 가요계를 평정한 인기그룹 ‘샵’, ‘컨츄리 꼬꼬’, ‘샤크라’ 등의 음반제작자로 활발한 활동을 했으며 그에 대한 저작권료 수입으로 빚을 해결해나가고 있는 것.

과거 어려웠던 시절을 딛고 다시 한 번 음반제작자로서 변신을 시도하고 있는 이상민의 재기 스토리는 27일 수요일 밤 11시 ‘쇼킹’을 통해 공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90,000
    • +5.33%
    • 이더리움
    • 3,723,000
    • +3.5%
    • 비트코인 캐시
    • 359,800
    • +4.65%
    • 리플
    • 2,029
    • +5.4%
    • 솔라나
    • 159,200
    • +5.5%
    • 에이다
    • 329
    • +5.79%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84
    • +5.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50
    • +2.26%
    • 체인링크
    • 17,570
    • +2.75%
    • 샌드박스
    • 54.98
    • +3.5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