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證, 공모 ELS 3종 발행

입력 2012-06-26 1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HMC투자증권은 27일부터 28일 오후 4시까지 주식연계증권(ELS) 3종을 공모 발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HMC투자증권 ELS 696호'는 삼성전자와 현대중공업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4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 시점 두 기초자산(삼성전자, 현대중공업)이 모두 최초기준지수의 90%(4, 8, 12개월), 85%(16, 20, 24개월), 80%(28, 32, 36 개월) 이상인 경우 수익이 확정되어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포함) 48.06%(연 16.02%)의 수익을 지급한다.

다만 전체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HMC투자증권 ELS 697호'는 LG화학과 현대중공업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 비보장형 상품으로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진다.

매 평가 시점 두 기초자산(LG화학, 현대중공업)이 모두 최초기준지수의 85%(6, 12개월), 80%(18, 24개월), 75%(30, 36개월) 이상인 경우 수익이 확정돼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 가격대비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포함) 45.0%(연 15.0%)의 수익을 지급한다.

''HMC투자증권 ELS 698호'는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6개월 만기 원금 보장형 상품이다. 발행일(6/29) 코스피200 지수를 기준지수로 하여 투자기간 1년 6개월 후 평가시 코스피200지수가 장중가 포함해 기준지수의 100~120%사이에서 움직였을 경우 0~20.0%의 수익을 지급하고 기준지수의 120%를 초과해 오른 적이 있는 경우 3.0%의 수익이 확정된다.

또 만기 평가일 지수가 90~100%사이에서 움직였을 경우 0~8.0%의 수익을 지급하고 지수가 8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2.0%의 수익이 확정된다. 만약 지수가 기준지수의 80% 미만으로 하락했다가 만기평가일 지수가 기준지수의 120%인 경우, 양방향으로 수익이 발생하여 80% 미만시 2.0% 수익 확정, 상승에 따라 최대 20.0%의 수익이 확정되어 만기일에 최대 22.0%의 수익을 지급한다.

이번 공모상품은 금융투자상품 분리에 따라 696호, 697호는 고위험, 698호는 저위험 으로 분류되며, 모집금액은 696호, 697호, 698호가 각 각50억원으로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HMC투자증권 지점 및 홈페이지에서 가입할 수 있다.


대표이사
배형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3.11] 일괄신고추가서류(기타파생결합사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05,000
    • +0.21%
    • 이더리움
    • 2,979,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76%
    • 리플
    • 2,019
    • +0.05%
    • 솔라나
    • 124,900
    • -0.4%
    • 에이다
    • 382
    • +0.53%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2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5.45%
    • 체인링크
    • 13,040
    • -0.46%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