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피딕, ‘스카치 위스키 마스터즈’ 최다 메달 수상

입력 2012-06-21 18: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 판매 1위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피딕은 ‘2012 스카치 위스키 마스터즈’ 품평회에서 최고상인 ‘마스터’를 포함해 총 10개의 메달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글랜피딕이 수상한 10개의 메달은 이 대회 역사상 최다 수상 기록이다.

국제 주류 전문 매거진 ‘더 스피릿 비즈니스’가 주최한 ‘2012 스카치 위스키 마스터즈’는 지난달 22일 영국 런던에서 열렸다.

‘글렌피딕 15년 Distillery Edition’은 품평회에 출품된 총 150개 종의 위스키와 경쟁을 펼쳐 최고상인 ‘마스터’상을 받았다. 글렌피딕 15·21·30·40년은 ‘골드 메달’을 수상했다.

박준호 글렌피딕 국내법인 대표는 “지난해 ‘2011 국제 주류품평회(IWSC)’에서도 글렌피딕 12년, 15년, 18년, 21년, 30년, 40년 등 정규연산 전 제품이 골드 메달을 받으며 싱글몰트 최다 수상 브랜드로 기록됐다”며 “싱글몰트 위스키 카테고리를 처음으로 만든 브랜드로서 자긍심을 가진다”고 말했다.

한편, 글렌피딕을 생산하는 스코틀랜드 윌리엄그랜트앤선즈는 지난해 ‘2011 국제 주류 품평회(IWSC: International Wine & Spirit Competition)’에서 ‘올해의 위스키 메이커상(Distiller of the Year)’과 ‘글로벌 위스키 메이커상(International Spirits Producer of the Year)’을 동시에 수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09: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100,000
    • -1.18%
    • 이더리움
    • 2,596,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297,500
    • -1.59%
    • 리플
    • 1,714
    • -1.38%
    • 솔라나
    • 110,200
    • -0.54%
    • 에이다
    • 240
    • -2.83%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20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0.61%
    • 체인링크
    • 11,860
    • -1.5%
    • 샌드박스
    • 84.58
    • -10.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