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필수 상비약]LG생명과학 ‘카리토 연질캡슐’ 처방전 없이 배뇨장애 치료

입력 2012-06-21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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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는 일반인에겐 즐거움을 주는 안락한 휴식기지만 배뇨장애나 전립선 비대증을 앓는 남성들에겐 여간 곤욕스러운 시기가 아닐 수 없다.

전립선 비대증과 같은 전립선 질환이 있는 환자는 하루에도 10여 차례 소변을 보는 증상이 있다.

장시간 운전을 하거나 차를 탈 경우 소변을 제때 보지 못하거나 참게 되면 증상은 더욱 악화될 수 있다.

‘카리토 연질캡슐’은 전립선 비대에 의한 배뇨 장애 치료를 위해 의사의 처방 없이 약국에서 손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LG생명과학이 최초로 개발한 일반약이다.

카리토의 주성분인 쿠쿠르비트종자유엑스는 생약성분인 고용량의 호박씨 추출물로 부작용의 발생 빈도가 매우 낮아 장기 복용 시에도 안전하며 급성 및 만성 질환에서 배뇨빈도를 감소시킨다. 특히 야간 배뇨빈도를 각각 60%, 48% 감소시켜 수면의 편안함을 증진시켜 준다.

이에 따라 진료의 거북함으로 인해 치료를 망설이던 전립선 비대에 의한 배뇨 장애 환자들과 마땅한 의약품이 없어 건강기능식품에 의존해야 했던 환자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대한민국 50세 이상 성인 남성의 20% 이상이 전립선 비대증으로 인한 배뇨 장애 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대표 증상은 △취침 중 소변 때문에 일어나게 되는 야뇨증 △소변의 배출이 원활하지 않아 나타나는 잔뇨감 △자주 소변을 보게 되는 빈뇨 △소변 줄기가 가는 세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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