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자산운용, 신기술 기업 등 선도주 통해 초과 수익 추구

입력 2012-06-21 08: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 행복을 드리는 펀드'

우리자산운용의 ‘우리 행복을 드리는 펀드’는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 따라 탄력적이고 능동적인 운용전략을 활용한다.

투자자산의 70%는 우리자산운용의 펀드 매니저의 역량이 집중된 모델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운용되며 나머지 30%는 시장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시장 선도주에 투자한다.

시장 선도주에 포함 되는 기업으로 △미래를 선도할 유망 산업군 에 속하는 기업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기술과 신제품 개발에 탁월한 기업 △신기술·신사업·신시장 개척 기업 △시장독과점 위치를 장기간 유지 가능한 기업 등이 포함된다.

수익률에 영향을 미치는 매매회전율 관리로 펀드 비용 감소를 추구하고 명확한 섹터배분을 통한 리서치 분석 강화, 신중한 종목 선정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추구하고 있다. 그 결과 이 펀드의 최근 3개월 수익률 상위 34%, 최근 1년 수익률상위 33% 등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환매수수료가 없어 장단기 시장대응에 모두 유리하고 투자자가 사전에 정한 적립식 투자의 목표를 달성한 경우 환매수수료 없이 환매할 수 있어 부담 또한 적다.

우리자산운용 남궁헌 펀드매니저는 “이 상품은 전문 리서치를 통한 투자전략을 기본으로 하여 장기적으로 시장을 꾸준히 이길 수 있는 종목에 투자한다”며 “장기투자를 위해 단기적 시장에 연연하기보다는 장기 긍정적 성과를 추구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59,000
    • +0.17%
    • 이더리움
    • 2,615,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298,600
    • -0.53%
    • 리플
    • 1,726
    • -0.12%
    • 솔라나
    • 111,800
    • +2.95%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4
    • +0.41%
    • 스텔라루멘
    • 324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60
    • +0.73%
    • 체인링크
    • 11,990
    • +0.33%
    • 샌드박스
    • 86.29
    • -6.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