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상계동에 보금자리주택 457가구 건립

입력 2012-06-20 11: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상계동 보금자리주택 조감도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에 보금자리주택 457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19일 제14차 건축위원회를 개최해 이같은 내용을 담은 ‘상계동 보금자리주택 건설공사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20일 밝혔다.

계획안에 따르면 노원구 상계동 712-5 일대에는 용적률 225%를 적용받은 지하2층~지상15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457가구가 건립된다. 49㎡형 국민임대 147가구와 59㎡형 공공임대 169가구, 84㎡형 공공임대 26가구, 일반분양 116가구 등 총 457가구로 이뤄졌다. 이 중 74%인 341가구가 임대주택이며 59㎡이하 소형주택은 315가구가 지어진다.

특히 단지안에 보육시설, 작은 도서관, 경로당 등 커뮤니티(993㎡)시설을 확충해 주민간의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도로(3109㎡), 완충녹지(3302㎡) 등 총 6411㎡의 기반시설을 조성토록 했다.

사업지는 한진중공업 소유 부지로 수요자 맞춤형 임대주택 8만가구 공급계획의 일환으로 서울시 SH공사에서 시행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유럽 개미들, 스페이스X 공모주 9000억 배정⋯청약 물량 24% 수준
  • 일본은행, 물가 압력에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 [상보]
  • 업스테이지, ‘다음’ 검색창에 AI 비서 심는다⋯‘업스테이지 컴퍼니’ 출범
  • '서해 공무원 피격' 서훈·김홍희 2심도 무죄...유족 "국제형사재판소에 제소할 것"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15: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86,000
    • +0.9%
    • 이더리움
    • 2,658,000
    • +2.9%
    • 비트코인 캐시
    • 336,900
    • +5.94%
    • 리플
    • 1,848
    • +4%
    • 솔라나
    • 111,100
    • +3.83%
    • 에이다
    • 267
    • -1.84%
    • 트론
    • 479
    • -0.42%
    • 스텔라루멘
    • 325
    • +14.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70
    • +1.23%
    • 체인링크
    • 12,340
    • +0.24%
    • 샌드박스
    • 80.86
    • +1.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