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상반기히트상품]롯데칠성음료, 원두 직접 갈아만든 프리미엄 커피

입력 2012-06-1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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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타타

프리미엄 원두커피 시장은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며 국내 음료시장의 최대 히트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롯데칠성음료의 ‘칸타타’는 프리미엄 원두커피음료 시장의 대표적 브랜드라 할 수 있다.

‘칸타타’의 지난해 매출은 820억원을 넘어섰다. 누적 매출은 2570억원이다. 175ml 캔으로 환산하면 6억1500만 캔으로 우리 국민 한 사람당 평균 12~13캔에 해당한다. 팔려나간 캔을 일렬로 쌓아 올린다면 그 높이가 6만4575km로 에베레스트 산 8개를 포개 놓은 것과 맞먹는다.

가장 주력 제품은 △프리미엄 라떼 △아메리카노 △더치블랙 등 캔커피 3종이다. 작년에는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공정무역 원두만 사용한 캔커피 ‘칸타타 베스트 컬렉션’ 2종을 출시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올해는 커피전문점의 인기 메뉴인 ‘카라멜마키아토’를 캔커피로 즐길 수 있는 ‘칸타타 카라멜마키아토’를 출시할 예정이다.

또 지난해 테이크아웃 아이스커피 ‘칸타타 아이스 아메리카노, 카라멜 마키아토, 헤이즐넛향’ 3종을 통해 파우치형 테이크아웃 커피시장에도 진출해 호응을 얻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칸타타’의 2012년 매출 목표인 1000억 원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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