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 현금성자산 증가…삼성전자 '1위'

입력 2012-06-14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 1분기 국내 유가증권시장에서 현금성 자산을 가장 많이 보유한 기업은 삼성전자로 나타났다.

14일 한국거래소는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법인 668개사 중 비교가능한 635개사를 집계한 결과 현금성자산을 가장 많이 보유한 기업은 삼성전자라고 밝혔다.

삼성전자의 현금성 자산은 총 3조5360억원이었다. 이어 SK하이닉스(2조 4157억원), 삼성중공업(1조 6749억원), 현대자동차(1조 6039억원), POSCO(1조 5379억원) 등의 순이었다.

현금성자산이 가장 많이 증가한 기업은 SK하이닉스로 지난해 말 대비 1조4353억원 증가했다. 삼성중공업이 8905억원 늘어 그 뒤를 이었으며 삼성전자(8172억원), 현대중공업(5003억원), S-Oil(4265억원) 등이 현금성자산 증가 상위사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올해 1분기말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총 60조8204억원(평균 957.8억원)으로 전년 대비 7조4610억원(13.98%) 증가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0: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72,000
    • +1.65%
    • 이더리움
    • 3,196,000
    • +3.77%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0.07%
    • 리플
    • 2,121
    • +2.32%
    • 솔라나
    • 135,000
    • +4.09%
    • 에이다
    • 399
    • +3.37%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48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2.55%
    • 체인링크
    • 13,900
    • +3.27%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