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유기동물 입양의 날’ 행사 개최

입력 2012-06-12 1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계천 일대에서 유기동물 입양의 날 행사가 개최된다.

농림수산식품부는 12일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개선 도모를 위해‘미안해, 고마워! 제1회 유기동물 입양의 날’ 행사가 14일 청계천 광통교 일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기동물 입양 희망 가정과 대학생 서포터즈, 연예인 홍보대사인 SBS 아나운서 박찬민·박민하 부녀와 개그맨 이상준씨가 참석해 입양의 날 선포식과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진다.

또 ‘미안해, 고마워’ 공식페이스북을 통해 선발된 유기동물 입양 희망 가정은 입양 상담과 입양을 받게 된다.

이와 함께 연예인 홍보대사와 대학생 서포터즈는 동물보호소 청소와 빨래, 벽화 그리기, 바닥 페인트칠 등의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다.

농림수산식품부 김태융 방역총괄과장은 “한 해 평균 10만 마리의 유기동물이 발생한다”며 “이번 입양의 날 행사를 계기로 많은 시민들이 반려 동물의 소중함과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73,000
    • +0.07%
    • 이더리움
    • 2,979,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6%
    • 리플
    • 2,016
    • -0.15%
    • 솔라나
    • 125,100
    • -0.16%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6.57%
    • 체인링크
    • 13,040
    • -0.31%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