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대법관 후보 4인 임명 제청

입력 2012-06-07 07: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양승태 대법원장은 고영한(57) 법원행정처 차장, 김신(55) 울산지법원장, 김창석(56) 법원도서관장, 김병화(57) 인천지검장을 임명해달라고 이명박 대통령에게 제청했다. 다음 달 10일 박일환·김능환·전수안·안대희 대법관의 임기가 끝나기 때문 이다.

이번 대법관 후임 대상들은 판사 경력 30년가량 전문 법관들 이다. 검찰 몫인 김 지검장도 법학박사다.

국회가 임명동의안을 통과시키면 이들은 2018년 7월까지 대법관으로 일하게 된다. 선임 대법관이 될 차한성 대법관 임기가 끝나는 2014년 2월까지는 현 대법원 체제가 유지된다.

민주통합당은 “여성 배려 차원에서 문제가 있다고 지적한다”며“인사청문회에서 후보자 4명의 자질을 꼼꼼히 따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98,000
    • +0.01%
    • 이더리움
    • 3,436,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0.44%
    • 리플
    • 2,124
    • +0.9%
    • 솔라나
    • 126,800
    • -0.24%
    • 에이다
    • 370
    • +0.82%
    • 트론
    • 489
    • +0%
    • 스텔라루멘
    • 260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1.76%
    • 체인링크
    • 13,790
    • +0.88%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