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백남균 책임연구원, 미국 ABI 최고전문가 인명사전에 등재

입력 2012-06-04 15: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르퀴즈 후즈 후 등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등재 쾌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백남균 책임연구원(사진·보안관리팀)이 미국 인명정보기관(ABI)에서 발행하는 ‘최고전문가 인명사전’2013년판에 등재됐다.

이로써 백남균 연구원은 마르퀴즈 후즈 후,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 등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등재되는 영예를 안게됐다.

KISA는 4일 “백 연구원은 그간 정보보호제품 보안성 평가, 지식정보보안산업 활성화,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등의 업무를 수행하면서 국내외 네트워크 보안에 대한 선제적인 연구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인명사전 등재가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미국 인명정보 기관(ABI)은 45년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적 인명사전 편찬기관으로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 IBS)’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기관으로 꼽히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82,000
    • +4.3%
    • 이더리움
    • 2,745,000
    • +9.45%
    • 비트코인 캐시
    • 338,000
    • +11.44%
    • 리플
    • 1,921
    • +12.4%
    • 솔라나
    • 112,800
    • +10.91%
    • 에이다
    • 281
    • +11.95%
    • 트론
    • 479
    • -0.42%
    • 스텔라루멘
    • 348
    • +27.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20
    • +7.31%
    • 체인링크
    • 12,740
    • +7.97%
    • 샌드박스
    • 82.8
    • +7.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