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 ‘이혼위기가족 회복지원 사업’

입력 2012-06-01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성가족부는 법원과 연계해 이혼을 준비중인 부부와 자녀를 대상으로 ‘이혼위기가족 회복지원 사업’을 부산, 대구, 인천, 경기, 전남 5개 지역에서 6월부터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이혼에 따른 자녀의 정서적 불안, 자녀양육비 등 이혼 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고려해 신중한 이혼 의사결정 및 아동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

5개 지역 지방법원에 이혼을 신청하거나 고려중인 부부 등은 이혼상담, 부모교육, 문화서비스 등을 무료로 제공받는다. 자녀양육비 분담 및 면접교섭권 등 법률상담, 자녀심리 상담 등에 대해 전문상담인의 도움도 받을 수 있다.

또 가족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위한 1박 2일 가족캠프, 이혼 후 가족관계 수용 및 자녀 심리이해를 위한 부모교육 등 지역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여성부는 금년도 사업 성과를 모니터링한 뒤 내년에는 사업지역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00,000
    • -2.81%
    • 이더리움
    • 2,915,000
    • -3.7%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1.95%
    • 리플
    • 2,005
    • -2.43%
    • 솔라나
    • 124,800
    • -3.41%
    • 에이다
    • 379
    • -3.07%
    • 트론
    • 422
    • +1.93%
    • 스텔라루멘
    • 224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20
    • -3.09%
    • 체인링크
    • 12,940
    • -3.14%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