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로켓 발사]과거 北 리스크시 주가 어땠나?

입력 2012-04-13 08: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증시 전문가들은 과거 북한 관련 리스크가 국내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단기적인 수준에 불과했다고 분석했다. 이른바 '학습효과'에 따른 것으로 사건 발생 전후 평균 사흘간의 조정국면을 거친 후 이내 상승세로 전환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것.

13일 증권 업계에 따르면 실제 지난 2006 북한 핵실험 후 코스피는 일주일 만에 0.17%, 상승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2009년 5월25일 2차 핵실험 당일 장중 6.31% 추락했지만 낙폭을 대부분 만회해 0.2% 하락하는 데 그쳤다.

2010년 연평도 포격 사건 때도 일주일 만에 0.30% 오름세로 전환했고, 특히 2차 연평해전이 증시에 영향을 미친 2002년 7월2일에 코스피는 오히려 0.47%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2월 김정일 전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 발표 이후 국내 증시는 63.03포인트(3.43%) 하락하는 등 큰 충격을 받았지만 이틀 후 지수는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19,000
    • +3.17%
    • 이더리움
    • 3,607,000
    • +4.49%
    • 비트코인 캐시
    • 344,800
    • +0.03%
    • 리플
    • 1,955
    • +7.06%
    • 솔라나
    • 152,600
    • +4.59%
    • 에이다
    • 309
    • +4.04%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68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1.73%
    • 체인링크
    • 17,100
    • +4.72%
    • 샌드박스
    • 51.72
    • +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