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따라잡기]사흘째 사자…호남석유·롯데쇼핑 등 매수

입력 2012-04-02 16: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관투자가들이 나흘째 사자를 계속했다.

2일 한국거래소의 잠정집계에 따르면 기관투자가들은 유가증권시장에서 1036억원을 순매수했다.

투신(823억원)이 매수세를 주도했고 보험(408억원), 연기금(133억원), 은행(87억원), 종금저축(70억원)이 거들었다. 증권선물(-324억원)과 사모펀드(-161억원)은 매도우위를 보였댜.

업종별로는 운송장비와 철강금속, 등을 주로 사들였다.

종목별로는 호남석유(212억원)를 가장 많이 샀다. 이어 롯데쇼핑(198억원), 현대위아(172억원), 기아차(160억원), POSCO(158억원), 현대제철(142억원) 순으로 매수 규모가 컸다.

제일모직과 S-Oil은 각각 91억원, 78억원을 순매도 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214억원을 순매도하며 하루만에 팔자로 돌아섰다.

투신이 75억원어치를 팔았고 연기금과 증권선물 등 나머지 기관들도 모두 10억원~50억원 가량 매도우위를 기록했다.

CJ오쇼핑을 30억원 순매수했고 에스에프에이는 12억원어치를 샀다.

다음은 39억원을 순매도했다. 성광벤드(-19억원), 실리콘웍스(-15억원), 유진테크(-12억원)에도 매도세가 유입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560,000
    • +0.75%
    • 이더리움
    • 3,614,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349,000
    • +0.95%
    • 리플
    • 1,959
    • +3.49%
    • 솔라나
    • 152,600
    • +0.07%
    • 에이다
    • 311
    • +3.32%
    • 트론
    • 462
    • -0.86%
    • 스텔라루멘
    • 270
    • +3.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0.21%
    • 체인링크
    • 17,250
    • +3.48%
    • 샌드박스
    • 52.33
    • +2.1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