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 "나도 아들 낳고 싶어" 깜짝 고백

입력 2012-02-18 13: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소녀시대 윤아가 아들을 낳고 싶다고 깜짝 고백했다.

JTBC '소녀시대와 위험한 소년들'은 최근 MT현장에 소년들의 어머니들이 특별손님으로 초대되어 함께 촬영을 진행했다.

몰래 촬영장을 찾은 어머니들의 등장에 소년들은 놀라움과 동시에 반가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소년들, 어머니들, 소녀시대가 편을 나눠 펼친 윷놀이 대결 중 '어머니와 함께 막춤추기' '어머니 볼에 쪽 소리 나게 뽀뽀하기' 등 모자간 애정이 듬뿍 담긴 미션을 수행하며 시종일관 흐뭇한 광경을 연출했다.

특히 촬영 내내 든든하고 다정한 모자(母子)간의 모습을 본 윤아는 김성환군의 팔짱을 끼고 있는 어머니의 모습에 "너무 보기 좋다. 나도 나중에 아들을 낳고 싶다"고 부러움을 표출했다.

한편 댄스대회를 일주일 앞둔 이날 MT장소에서도 어김없이 진행된 댄스점검에서 소년들은 전과는 달리 크게 성장한 모습을 보여 감동을 안겼다.

소년들이 그간 얼마나 노력을 했는지가 엿보인 이날 댄스점검은 수영의 눈시울을 자극했고, 아들의 댄스를 처음으로 직접 본 김회훈군의 어머니도 자랑스러운 아들의 모습에 눈물을 흘렸다는 전언이다.

(사진=JTBC)

윤아가 아들예찬론을 펼칠만큼 훈훈했던 MT현장은 19일 저녁 7시 30분 JTBC '소녀시대와 위험한 소년들'에서 공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중간선거 블루 쓰나미에 파랗게 질린 국내 증시, 5%대 폭락
  • ‘민주당 양원 장악’ 반전 셈법…美 관세 부담 속 데이터센터 규제 변수
  • 유예로 번 시간, 무엇을 바꾸나⋯코인 과세 ‘실전 검증’ 남았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
  • 최태원 “수출 성공공식 끝났다…AI 전환에 한국 운명 달려”
  • 단독 딘 베이커 “韓에 광범위 관세 부과할 의원 드물어”⋯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커진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45,000
    • -5.08%
    • 이더리움
    • 3,026,000
    • -7.29%
    • 비트코인 캐시
    • 364,000
    • -4.19%
    • 리플
    • 1,640
    • -6.87%
    • 솔라나
    • 120,700
    • -6.07%
    • 에이다
    • 243
    • -8.99%
    • 트론
    • 431
    • +0.23%
    • 스텔라루멘
    • 208
    • -7.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4.14%
    • 체인링크
    • 14,400
    • -6.86%
    • 샌드박스
    • 57.24
    • -6.1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